PDF의 각 쪽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바꿔 주는 변환기입니다. PDF로 받은 자료를 발표하거나, 위에 필기하거나, 파워포인트·키노트·구글 슬라이드에서 앞뒤로 편집해야 할 때 쓰면 됩니다. 여러 PDF를 원하는 순서로 한 문서에 합칠 수도 있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파일을 기기에서 읽어 화면에 그린 뒤 .pptx를 그 자리에서 조립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니 대기열도, 업로드 때문에 생기는 용량 제한도, 남의 저장소에 남는 사본도 없습니다.
아닙니다. PDF는 브라우저의 파일 API로 읽고, 각 쪽은 페이지 안의 캔버스에 그리며, 파워포인트 파일은 메모리에서 만들어 기기에 저장합니다. 문서의 어떤 부분도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각 쪽은 슬라이드를 가득 채우는 이미지 한 장이 됩니다. 그래서 원본 PDF의 배치, 글꼴, 벡터 그래픽이 그대로 보입니다. 편집 가능한 텍스트 상자가 필요하다면 문서를 다시 흘려 주는 변환기를 쓰는 편이 낫지만, 대신 배치가 흐트러집니다.
됩니다. 원하는 만큼 넣으면 모든 파일의 모든 쪽이 목록에 보이는 순서대로 슬라이드가 됩니다. 변환 전에 줄의 손잡이를 끌거나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업로드가 없으니 저희가 거는 제한은 없습니다. 실질적인 한계는 기기의 메모리입니다. 아주 긴 문서를 높은 화질로 처리하면 그린 이미지를 한꺼번에 많이 들고 있게 되므로, 큰 파일은 보통이나 낮음을 고르세요.
요즘 화면과 화상 회의에는 16:9, 예전 프로젝터와 인쇄물에는 4:3을 고르세요. PDF가 A4 세로, 포스터, 스캔한 서식처럼 특이한 모양이고 빈 여백 없이 그 비율을 그대로 쓰고 싶다면 'PDF 크기에 맞춤'을 고르면 됩니다.
열립니다. 결과물은 표준 .pptx 묶음이고, 모든 슬라이드가 이미지 한 장이라 파워포인트, 키노트, 구글 슬라이드, 리브레오피스 임프레스에서 똑같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