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의 각 쪽을 그림으로 그려 내는 변환기입니다. 문서를 대화창에 붙여 넣거나, 슬라이드에 끼워 넣거나, PDF를 받지 않는 곳에 올리거나, 이미지 편집기에서 손보고 싶을 때 씁니다. 형식은 글자와 선이 또렷한 PNG, 파일이 작은 JPG, 같은 화질에서 가장 가벼운 WebP 중에 고르고, 해상도도 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PDF를 기기에서 읽어 페이지 안의 캔버스에 그리고 ZIP도 그 자리에서 묶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대기열도 없고 문서의 사본이 남지도 않습니다.
아닙니다. 문서는 브라우저의 파일 API로 열고 각 쪽은 페이지 안의 캔버스에 그립니다. 이미지와 ZIP 모두 기기의 메모리에서 만들어지므로 네트워크를 지나지 않습니다.
글자, 도표, 화면 갈무리가 대부분인 문서는 PNG를 고르세요. 압축으로 흐려지지 않고 가장자리가 또렷합니다. 사진이 많은 쪽이나 호환성이 가장 중요할 때는 JPG를, 웹에서 쓸 것이고 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싶을 때는 WebP를 고르면 됩니다.
'높음'을 고르면 각 쪽을 원래 크기의 세 배로 그립니다. 일반 문서 기준으로 대략 216 DPI라 인쇄하거나 작은 글씨를 확대해 보기에 충분합니다. 대신 파일이 커지고 변환이 느려집니다.
이 도구는 문서 전체를 변환합니다. 먼저 쪽을 고르고 싶다면 'PDF 나누기'로 원하는 쪽만 뽑아낸 뒤, 그 결과 파일을 여기에 넣으면 됩니다.
브라우저는 한 번에 파일 하나만 저장할 수 있어서, 여러 쪽짜리 문서는 ZIP 하나로 묶습니다. 쪽 번호에 0을 채워 붙이므로 어떤 파일 탐색기에서도 순서대로 정렬됩니다.